안녕하세요, 좋은 병원 선택의 기준 베스트닥의 튼튼이 인사드립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옷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는지요?!
쌀쌀한 바람에 몸이 움추려 드는 이럴 때 일수록 적당한 운동을 통해 
몸을 단련시켜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오늘은 기온이 떨어질 떄즘 심혈관 질환 환자들이 주의해야할 질환!
자칫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는 무서운 병! 협심증에 대해 알아보겠
습니다.


기사 주요 내용

- 협심증이란?
- 협심증 원인
- 협심증 증상
- 협심증 예방법
- 메디하트 이상민 원장과
알아보는 협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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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속이 더부룩하고 잠이 잘 오지 않고 불안감이 들어 병원을 찾은 김 모씨(60, 女)는 병원에서 협심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김씨는 “가슴통증이 전혀 없어서 단순히 위장병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협심증이란?

협심증이란 심장근육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혈전과 같은 노폐물이 쌓여 심장으로 피가 잘 흐르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혈관이 70% 정도 막히면 협심증이고 100% 막히면 심근경색이다.

협심증 원인

흡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등이 원인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최근 중년여성에서 협심증의 발병이 증가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협심증으로 진료받은 여성은 2006년 21만 1천명에서 2010년 23만 6천명으로 연평균 2.9%가 증가하였다.

◆여성 호르몬 분비 감소가 혈관 건강에 영향 미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심장내과 양주영 교수는 “중년여성이 되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하기 때문에 동맥경화증에 취약하게 되고 협심증의 발병이 증가하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협심증 증상

협심증은 갑작스럽게 운동을 시작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경우 가슴통증이 나타나면서 이 통증이 왼쪽 팔 쪽으로 뻗치기도 하고, 목을 당기는 듯한 느낌, 호흡곤란 등 다양한 증세를 보인다.

양주영 교수는 “중년 여성의 경우 협심증 증세가 가슴통증도 있지만 두근거림, 호흡곤란, 불안증세와 같이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아채기 어려운 증세가 자주 나타나고, 증상이 없는 협심증의 경우도 많아 진단이 늦어지기 때문에 남자의 협심증에 비해 예후가 좋지 않다”고 말했다.

여성의 경우 폐경기 이전에는 여성호르몬의 분비로 인하여 심혈관질환의 보호 효과가 있다. 그러나 폐경기 이후에는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하면서 혈관 보호 능력이 떨어진다. 또한 주부들은 협심증을 남성들의 병으로 생각해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경향이 있으며, 가슴 통증은 없으면서 다른 증상이 나타나 대부분 다른 질병으로 생각하고 병을 키우는 일이 많아 위험하다.

◆협심증을 예방하려면?

협심증의 원인이 동맥경화증이기 때문에 이의 예방이 중요하다. 동맥경화증의 위험인자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염식이 식단, 소식하기, 저지방섭취, 야채 섭취와 같은 식이요법, 일주일 3회이상 30분이상의 운동요법을 포함한 생활요법이 필요하다. 흡연자는 반드시 금연하여야 하며, 고혈압이 있는 경우는 생활요법과 함께 혈압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며 적정한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년 이후에는 고지혈증이 자주 나타나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에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약물을 복용하여야 한다. 

당뇨병의 경우에도 건강한 생활습관과 함께 적절한 약물치료를 시행하며 꾸준히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당뇨병의 경우 아무 증상이 없는 협심증의 발생 빈도가 높으므로 심혈관질환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양주영 교수는 “협심증 예방을 위해 평소에 건강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하여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협심증에 좋은 음식


- 탄수화물의 바른 섭취가 중요하다!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해조류,잡곡 등과 생선, 두부 등 저지방 단백질은
  협심증 예방을 돕는다.

메디하트 내과의원 이상민 원장과 함께
"협심증" 알아보기



방치하면 심근경색 등으로 발전해 사망에 이르게 할 수 도 있는 무서운 질환인 협심증. 오늘은 메디하트 내과의원의 이상민 원장님과 함께 협심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협심증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통계를 보면 40만 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왜 이렇게 협심증 환자들이 늘고 있나?

서구에서는 혈압, 고지혈, 당뇨병 약들이 발전 되어 최근에는 협심증이나 관상동맥증질환이 감소하는 추세이다. 우리나라는 그런 장점에 비해 식생활의 서구화와 운동부족, 스트레스 증가 등으로 인해 고혈압, 당뇨병, 대사증후군 같은 질병의 발병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협심증도 증가하고 있는 것 같다.
2. 협심증 증세는 ?

일반적으로 가슴 중앙부의 흉통을 느낀다. 자기 스스로 진단하려는 자가 진단은 위험하다. 어떤 사람은 가슴이 아닌 상 복부 등 특정 부위에 통증을 호소 하고 , 통증 없이 호흡곤란, 어지럼증을 느끼는 등 다양하다. 즉시 심장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
 
3.혐심증!  어떻게 치료 합니까?

흔히 협심증이면 수술이나 관상동맥을 뚫어 주는 시술을 생각하는데,가벼운 협심증일 경우에는 약물치료가 원칙이다. 심하지 않으면 아스피린이나 콜레스테롤 저하제, 일부 고혈압 약들이 동맥경화에 도움이 된다. 이런 약들을 투여하여 위험성을 줄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증세가 심하여 약물치료로만 되지 않는 경우는 풍선을 이용하여 관상동맥을 뚫어주어 관상동맥중재시술 및 관상동맥 우회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

관상동맥우회술은 흉부외과에서 시술한다. 가슴쪽에 비교적 중요성이 떨어지는 동맥을 떼어 심장쪽에 붙여주어 동맥 혈류가 원활하게 하여 피가 잘 가지 않는 심장 부위로 피가 잘 공급이 될 수 있도록 한다.
4.건강한 심장관리를 위한 조언을 하신다면?

우리가 질병이 생겼을 때 대처하기란 쉽지 않다. 병이 생기면 여러 가지 복잡한 시술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질병이 생기기전에 조기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좋겠다. 더 중요한 것은 이러한 질병이 생기는 위험인자를 찾아 철저히 치료하고, 금연과 운동, 스트레스 조절을 잘 해야 하겠다.

출처 : 하이닥(www.hidoc.co.kr)

알려드립니다!
본 정보는 건강/의학 정보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일 뿐이며 개별 환자의 증상과 질병에 대한 진단이나 치료의 적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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